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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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0년 2월15일 결혼을 앞둔 신랑입니다. 2019년 4월에 계약한 웨딩홀에 갑자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웨딩홀 입구 공사로 인해 저희가 원했던 웨딩홀이 아닌 공사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2019년 4월 예식업체가 리모델링 허가 신고를 내었고, 공사를 착공 신고 처리를 한 날이 2019년 9월 27일 입니다.(구청 확인) 웨딩홀 업체측에서는 그 동안 아무 연락도 하지 않았고 이 사실을 2020년 2월 7일 문자 하나로 통보한게 끝이었습니다. 결혼식을 불과 일주일을 남겨놓구요. 이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다가 카페와 기사로 일이 커지니 그때서야 부랴부랴 아주 적응 보상안을 들고와서 협의 하려고 합니다. 일생에 한번 밖에 없는 소중한 추억을 악몽으로 만든 웨딩홀 업체의 뻔뻔함에 정말 치가 떨립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보상안으로는 절대 협의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일단 일단 계약서대로 잔금을 지불해야 맞는 것인지? 아니면 유보를 해도 되는지요? 앞으로 대응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