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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폭행 상해 전치 12주 진단 받은 피해자(이하 A) 입니다. A씨는 12시까지 평소에 자주 가던 가게에서 술을 마신 뒤, 근처 다른 가게에서 술을 마시게 됩니다. 새벽 4시경쯤 OOO가게에서 술을 마시면서 뒷자리에 앉아있던 20대 남성 두 명과 대화를 하던 중 서로 재미있다고 생각하여, 자리를 합치자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A씨는 본인 자리를 먼저 계산하고 함께 술을 마시면서, 주량에 대해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20대 남성 중 B씨가 술을 못 마신다는 말에 A씨는 "주량 ㅈ밥이네요" 라고 농담을 하자 20대 남성의 다른 친구 C씨도 대폭소를 하며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다들 웃으면서 이야기를 마저 하다가, 다시 담배를 피러 가자며 20대 남성 두 분이 권유를 해 A씨도 따라 담배를 피러 나가게 되었으며, A씨가 출구와 가까워 먼저 나갔습니다. 가게의 약 70M 혹은 1M쯤 되는 계단을 다 내려오자 갑자기 뒤에서 친구 C씨가 A씨의 다리 쪽을 때려 넘어트린 뒤, 수차례 일어나려고 하는 A씨를 밀치면서 일어나지 못하게 막았으며, 수차례 얼굴 또는 등, 다리 부위를 때렸습니다. 같이 있던 친구 B씨가 말렸으나, 제대로 말리지 못해서 A씨는 수차례 맞게 되었고, 순식간에 폭행을 당한 A씨는 당황해서 집에 가겠다고 수차례 말했으나 C씨는 폭언을 하는 등 싸우자는 식으로 계속 시비를 걸었으며, 더 이상 본인에게 나쁜 언행을 하게 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한 A씨를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괜찮냐는 반응과 시선과 집에 돌아가라는 사장님의 권유에 사건은 여기서 종결되었으나 아무런 신고도 못한체 20분 가량 집으로 돌아와 정신을 차리고 집에서 신고를 하고, 병원을 가니 손바닥에 나사 못을 박는 수술을 하고 머리가 찢어져 봉합, 손바닥 뼈 수술까지 전치 12주를 받았습니다. 형사 쪽에서 씨씨티비는 확보했으나, 아직 가해자 신원조차 모릅니다. 형사가 와서 진술서도 작성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