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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에 마케팅문자를 받고 유명 화장품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피부관리실을 방문하여 관리를 받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서비스가 만족 스럽지 못해서 취소를 요구하였고 그 시점이 2016년 6~7월 경입니다. 지금 햇수로 벌써 4년차인데요. 그 동안 담당자에게 계속 입금을 요구하였으나 담당자는 '시아버님이 아프다.', '아이가 병원에 입원했다.', '돈을 안주려는 게 아니라 자신의 소득이 없어 돈을 돌려주지 못한다'는 등의 말도 안되는 소리를 번복하면서 입금을 차일피일 미뤄왔습니다. 그동안에 입금은 못 받았지만 뜨문뜨문 연락은 해왔고요.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무용지물이고 답답함만 커져왔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소비자원에 연락했더니, 담당자에게 내용증명을 등기로 보내고 그 이후 응답이 없을 시에 전자소송으로 소액심판청구소송, 지급명령신청을 하면 된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등기로 경고장을 보낸 상태이며, 이달 18일까지 입금을 요구하였으나 아직 돈을 돌려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4일을 더 달라기에 시간은 충분히 주었고 이제는 인내심의 한계를 느낍니다. 4년 남짓한 시간동안 입금해준다하여 회사에 계좌를 알려주고 어떤 절차를 밟았는데 돈이 입금이 되기는 커녕 출금이 되기도 하였고, 그 동안의 심적인 고통과 스트레는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소송을 준비하고 싶은데 이 경우에 어떤 소송으로 준비해야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와 더불어 정신적인 피해보상을 받고 싶은데 이를 더해서 담당자에게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그동안에 피해 본 금액은 약 23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