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낙태교사죄 및 모욕죄 상담 문의 드립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는데 헤어진지 2주뒤에 임신인걸 알았고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싱각할 필요도 없이 지우라고 했고 저는 거절 의사를 밝혔습니다. 재차 연락이 와서 저는 낙태를 두번을 거절했으나 양쪽 가족을 운운하길래 결국 수술이 동의하고 저는 저희 집 근처 병원이서 낙태를 했습니다. 그런데 남자쪽이 아무런 준비도 안해왔고 제가 수술비를 지급했습니다. 수술 후 저는 너무 아팠고 이틀간 몸조리하고 그 남자에게 이틀 뒤에 연락하여 니가 원했고 니가 원하는대로 해줬으니 일마레의 양심적 책임을 지라는 심적 바램에서 수술비는 너가 처리하라고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런데 되레 저에게 모욕적인 욕들의 문자를 하며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저는 수술비따윈 받을 생각이 없습니다. 단지 목적 달성을 하고 단번에 행동이 돌변한 그 친구에게 고소를 할 수 있을지, 아니면 대기업이 다니는 친구라서 회사에 투서를 넣었을 경우 저에게 다른 피해가 없을지, 그냥 아무것고 묻지 않고 넘어가는게 현명할지 .. 지금 이대로 그 문자에 너무 충격 받았고 정신적으로 미칠 것 같습니다.. 법적 조치를 할수 있을지 상담 문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