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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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인 애인과 교재중이였습니다. 동성인 연인이 가족회사에 다니던 중이였고, 그 회사에서 7000만원을 횡령해왔습니다. 저한테는 늘 고민만 하다가 실행으로 옮긴후 내가 돈 가지고 가겠다 터미널로 나와달라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지말라고 톡을 보냈을 땐 이미 가지고 왔고 휴대폰은 두고 온 상태 였습니다. 그 후 만나서 그래도 돌려놓는게 나을 것 같다며 권유를 했지만 본인 의사가 확실하여 나뒀습니다 . 그 돈으로 그 사람 명의로 된 월셋집을 구했고 리모델링도 하였고 차도 샀습니다. 저에게 떨어진건 그 사람이 가자는 여행 식사 데이트 비용 등 이였고요 직접적으로 뭘 사달라 뭐 해달라 하지도 않았습니다. 본인이 좋아서 해줬습니다. 그렇게 살다 제 명의로 천만원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대신 그사람이 갚기로 하였죠. 동영상도 찍었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을 그 사람이 제가 자는 동안 지웠습니다. 그래도 이 사실을 그 사람의 가족들이 알고 있습니다. 천만원 줄테니 딸하고 헤어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태세를 전환합니다 같이 7000만원썼고 천만원도 같이 썼을 텐데 우리가 왜주냐고 너도 칠천만원을 같이 썼으니까 공범죄로 방관죄(?) 그걸로 집어넣기전에 헤어지라는 말이였죠. 제가 부추기지도 돈을 받지도 않았는데 그게 성립이 되는겁니까? 그리고 천만원 주겠다 했던 녹취록이 있는데 이건 효력이 없는겁니까? 또한 제 명의로 정수기와 그 사람의 휴대폰을 해주고 있는데 그 사람이 신불자라 명의변경이 어렵다 하여 그거 가져가고 돈은 제가 다 내라는데 이것도 방법이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명의변경을 하겠다고 했었잖아? 라고 묻는 대답에 그러려 했는데 내가 신불자라 안된다고 하면 어쩔 수 없잖아 라는 말들이 오간 톡도 있는데 이걸 증거로 제가 역 신고을 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