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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개인택시를 하고 있는데 어떤 커플을 모텔에 데려다줬습니다. 여자가 잔뜩 취해서 몸도 못가눌 정도라 내려주고서 오빠가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남자가 괜찮다고 그냥 가시라고 그랬대요 근데 그 다음 날 여자가 본인 발 밟혔는데 택시가 그냥 갔다고 경찰서에 직접 가서 신고를 했어요 경찰서이서 블박 확인해봤는데 포맷을 제 때 안해놔서 그 날 분부터 안찍혀져있더라구요 여자가 남자한테 전화해서 목격자 증언을 경찰만 들었는데 본인이 발 밟힌 거 봤고 택시가 그냥 갔다고, 본인은 택시기사한테 그냥 가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 그랬대요 경찰에서 자꾸 뺑소니로 몰고 가고 블박도 그 날부터 없으니까 일부러 지운 거 아니냐 의심하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보험 처리해주겠다고 했는데 이틀 지나서 다시 연락이 왔어요 자기 내리고 있는데 택시가 출발해서 발목이 부은거라고, 뺑소니 맞다고.. 블박 없는 거 알고 더 그러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경찰서에서 1차 진술할 때 들어보니까 여자랑 남자랑 그 날 처음 봐서 모텔 간 거라는데 경찰은 남자 진술 들을 때 본인 확인했나 의심도 돼요, 옆에서 가족들이 뭐 묻고 따지려 들면 정확하게 조사해주냐고, 그러면 개인택시하는 오빠만 더 안좋다고 더 못 물어보게 말 막더라구요 모텔 CCTV확인해보니 남자가 술 취한 여자를 끄집어내면서 내동댕이 치는 것 같은데 형체만 보이고 문 닫히고 출발하는 것만 확실히 식별됩니다 너무 억울한데 대처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