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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21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 입니다. 어린나이에 아이를 낳고 살다보니 경제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 부모님 또 한 도와주지 않으시고 이혼가정이여서 늘 혼자 아이를 양육하면서 알바자리, 등 면접을 보면 항상 아이때문에 취업이 어렵고 나이가 어리다고 취업을 항상 못했습니다 , 그렇게 나라보조금으로 살면서 아이를 키우다 보니 점점 들어가는돈이 많아서 아는 남동생이 성매매알선 권유를 하여서 여자애를 데리고 와서 먹고 재워주면서 그 여자애도 가출도 하고 저를 만나기전에 성매매 알선을 하던 아이여서 서로 의견 맞춰서 하게 되었습니다 . 감금 폭행 협박 강요 이런건 없었구요 오히려 친동생 언니 사이처럼 지냈습니다 .. 그 여자애가 총 5천만원을 벌어와 같이 일봤던 동생2명과 저랑 해서 각 천만원씩 챙겼습니다 하지만 그 돈을 받기 미안해서 그 동생에게 다시 돌려주곤 했습니다 그래도 생활비 나 아이에게 들어갈돈을 제외 하구요 .. 그렇게 그 여자애가 나가고 나서 정말 아무렇지 않게 안부 전하면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아청성매매알선으로 조사를 받게 됬습니다 혐의는 인정했고 , 있던 사실을 다 말했습니다. 이제 검찰조사를 앞두고 있는 상황인데 정말 겁이 납니다 .. 변호사를 선임하고 싶어도 돈이 정말 많이 들어가서 엄두도 안나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여기다가 글을 적어요 .. 혹시 집행유예 나올 확률은 없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