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 100% 지원!
로그인/가입
첫 상담 100% 지원!
안녕하세요 1년전 오래된 빌라에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로 전셋집을 구했습니다 3층짜리 건물이고 제가 계약한 집은 3층입니다 18년도 12월 계약을 하고 계약전 집을 확인하였을때는 아무런 하자가 보이지 않더라구요 도배를 다 해놔서 그런지 집이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계약후 12월부터 지금까지 사는동안 보일러를 제외한 하자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보일러는 난방은 그럭저럭 잘 되는데 온수가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계속 그러더군요 그때는 애기가 없어서 그럭저럭 살았습니다. 봄, 여름은 따로 하자를 발견한건 없었습니다. 이듬해 7월 아이가 태어나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겨울이 됐고, 보일러는 다시 속을 썩이더군요 그래서 집주인에게 연락 후 갓난아이를 키우고 있으니 보일러 수리,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한달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저희는 당장 애기 씻기는 것도 어려워 일단은 저희돈으로 고칠테니 나중에 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 그건 어려우니 다음달에 다시 얘기하자고 해서 실랑이를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협상중에 침대보를 갈려고 매트리스 들어보니 매트리스 옆 곰팡이가 가득 피었습니다. 벽을 두드려보니 텅빈소리가 나고 거실과 안방이 이어지는 벽은 꽉찬소리가 들렸습니다. 그래서 집주인에게 사진, 소리를 보내주고 수리요청을 했습니다. 그러자 집주인은 "1년마다 도배를 해줄 의향없으니 너희가 알아서 해라 환기를 시키지 않으니 곰팡이가 생긴다" 라고 얘기 하더군요(아기 키우는 집이라 미세먼지 심하지 않는경우 매일 환기시킵니다.) 그럼 저희는 계약중도해지를 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집주인은 그럴꺼면 세도 직접내고 복덕비도 저희가 부담하라고 하네요...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약하자면 1) 보일러 노후화 수리청구 2) 매트리스옆 곰팡이 생김 수리청구(5개월된 아기 있으므로 매우중요) 3) 선 조치 후 수리비청구 이정도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