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은 소방관인 의뢰인 분이 어플에서 통매음 헌터를 만나 성적인 카톡 메시지를 보냈다는 이유로 고소를 당한 사안입니다.
법무법인 하신에 의뢰한 의뢰인 분은 자신이 먼저 선임한 변호사가 통매음 사건의 전문성이 없었기에 먼저 선임한 변호사를 해임하였습니다. 이후 수많은 통매음 변호사들을 검색한 이후 김정중 변호사가 통매음 사건에 가장 전문성이 있다고 생각하여 찾아 오셨습니다.
법무법인 하신의 김정중 변호사는 상담을 통하여 사건을 면밀히 파악하고, 여러 정황과 수십개의 판례를 경찰에 제출하여 본 사안이 통매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담당 경찰관은 처음부터 피해자의 편이었기에 설득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결과
통매음 헌터가 처음부터 판을 짜고 접근한 사건이었기 때문에 불송치를 받기가 정말 힘들었습니다.
의뢰인 분은 직장에서 징계위원회까지 열렸고 중징계의 위기에 처해 소방관을 그만 두어야 할 지경까지 이르렀으나 다행이도 사건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정말 힘든 싸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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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하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