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행위를 부인하던 상간자에 대하여 위자료 2,000만 원 승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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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행위를 부인하던 상간자에 대하여 위자료 2,000만 원 승소
해결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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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행위를 부인하던 상간자에 대하여 위자료 2,000만 원 승소 

장샛별 변호사

위자료 승소

오늘 소개해드릴 승소사례는

상간자에 대하여 위자료 2,000만 원이 인용된 사안입니다.

우리 의뢰인분은 배우자의 해외 발령으로 배우자를 따라 해외에서 거주를 하셨고,

이후 배우자의 한국 발령이 있었으나

자녀의 교육문제로 배우자만 한국으로 귀국을 하였는데요.

자녀의 교육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의뢰인분은

갑작스러운 배우자의 냉랭한 태도에 매우 당황스러운 마음이셨다고 합니다.

배우자와 떨어져 있는 동안에도 여느 부부와 다름없이 연락을 주고 받으며

변함없는 관계를 이어오셨기 때문인데요.

알고보니 배우자의 외도행위가 있었고,

심지어 배우자의 차량을 상간자가 거리낌 없이 이용하는 모습을 보이는 등

의뢰인분의 심적 고통이 상당한 사안이었습니다.

상간자는 사안 초반에

‘유부남인 것을 몰랐다’, ‘부정한 관계가 아니다.’

'이미 파탄이후다'

라고 주장하며

위자료 청구 전부기각을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우리는

상간자는 유부남인 것을 인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정행위를 지속한 점을 입증하고

소송 진행 중에도 해외여행을 함께 간 정황을 법원을 통해 확인하며

상간자를 압박하였는데요.

이후 상간자의 태도가 초반과 달리 변하였고,

소송 후반까지 상간자의 거짓말을 모두 반박하는 서면을 제출하며

위자료 판결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판결문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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