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 피부관리 시술 핵심대응#의료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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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 피부관리 시술 핵심대응#의료행위 

김민지 변호사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 피부관리 시술 사건 해결의 핵심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한의사출신 김민지 변호사입니다.

"피부관리 시술이 처벌로

이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피부관리나 에스테틱 시술을 하던 중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게 된 분이라면, 아마 머릿속이 새하얘지셨을 겁니다.

“내가 그렇게 심한 일을 한 걸까?” “진짜 처벌까지 받을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끊이지 않죠.

오늘은 바로 그 불안함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한의사 출신 변호사로 여러 의료분쟁을 해결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변호사를 주축으로 한

신산업 신기술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의 핵심 쟁점과 대응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단순한 피부관리였는데,

왜 ‘의료행위’로 본 걸까?

피부관리사가 주사 시술이나 레이저를 직접 했다는 이유로 수사를 받는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당신의 행위가 의료법상 의료행위에 해당하느냐’입니다.

의료법은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의료인이 아니면 보건상 위해를 초래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의료행위로 보고, 단순히 위험이 현실화되지 않아도 처벌 가능하다고 판단합니다.

즉, 환자에게 실제 피해가 없더라도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이 가능합니다.

피부관리 목적으로 한 주사 시술, 필러·보톡스·레이저 기기 사용, 심지어 미용 목적이라도 전문적 의료기기를 이용했다면 의료행위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술의 의도보다는 ‘내용과 방식’이 중요합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유튜브에서 전체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냥 시술한 건데…”

면허가 없다는 이유로

처벌받는 이유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진단·시술·투약·기기 사용을 하면 의료법 위반이 됩니다.

그리고 이때 적용되는 조항이 바로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입니다.

의료인이더라도 자신의 면허 범위를 벗어난 시술을 하면 동일하게 처벌됩니다.

예를 들어, 간호조무사가 독자적으로 주사를 놓거나, 피부관리사가 의사 지시 없이 레이저를 쏜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는 단순한 업무 실수가 아닌 ‘무면허 상태의 의료행위’로 간주되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누구의 지시로, 어떤 자격으로, 어떤 행위를 했는가”입니다.

이 부분이 불분명하면, 수사기관은 당신을 의료인이 아닌 자로 보고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 절차를 밟게 됩니다.

실제 처벌은 어느 정도일까?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대부분 “벌금 몇십만 원이면 끝나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 처벌 수위는 예상보다 높습니다.

의료법 위반으로 인정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선고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영리를 목적으로 반복했다’고 판단되면 보건범죄단속법이 추가 적용되어,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보다 훨씬 무겁게 다뤄집니다.

특히 SNS 광고, 블로그 홍보, 쿠폰 이벤트 등 ‘상업적 시술’로 보이는 흔적이 있다면 수사기관은 ‘영리 목적’을 강하게 의심합니다.

따라서 단순 시술이라 생각해도, 그 과정에서 금전이 오갔다면 이미 처벌 요건이 충족될 수 있습니다.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변호사 정기회의

“피해가 없는데도 처벌된다고요?”

– 판례가 말하는 기준

최근 법원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도 보건상 위해의 우려가 있으면 의료행위”라고 판단하는 추세입니다.

즉, ‘안전하게 끝났는데요’라는 주장은 처벌을 면하게 해주지 않습니다.

실제 사례를 보면, 피부관리실에서 비타민 주사를 시술하다 적발된 경우, 시술 중 이상반응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을 받은 바 있습니다.

이처럼 판례는 “결과보다 위험성”을 중시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의학적 전문성이 필요한 행위’를 했다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점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건 ‘행위의 해석’입니다

같은 행동이라도, 어떤 맥락에서 이루어졌는지가 전혀 다르게 평가됩니다.

예를 들어,

단순 보습·관리 목적인 피부 손질은 ‘미용 서비스’로 인정될 수 있지만

진피층까지 자입한 시술은 ‘의료행위’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첫 단계는, 본인의 행위가 법적으로 ‘의료행위’에 해당하는지 정밀하게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 판단을 잘못하면 불필요하게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 위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나는 고의가 없었다’는 주장, 가능할까?

많은 분들이 “고의가 없었다”고 말하지만, 법적으로는 쉽게 인정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의료행위인지 여부는 ‘의학적 전문성 필요성’을 기준으로 판단되기 때문이죠.

다만, 진심으로 의료행위로 인식하지 못했거나, 의료인의 지시 아래 보조 역할만 했다면 이는 선처 사유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용관계나 교육 과정 중 발생한 행위라면, 수사기관 역시 의도보다는 구조적 문제로 접근합니다.

이런 경우, 변호인 입장에서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의 구성요건 중 ‘의료행위 의도’를 부인하는 논리를 펼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드리고 싶은 말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미 용기 있는 첫걸음을 내딛은 겁니다.

누구나 처음엔 “설마 내가 처벌까지 받겠어?”라고 생각하지만, 법은 생각보다 단호합니다.

다만, 빠른 대응과 올바른 방향 설정은 결과를 바꿉니다.

저희는 의학적 맥락과 법률적 논리를 함께 이해하는 팀으로,

당신의 상황을 단순한 ‘위반 사건’이 아닌 ‘회복의 기회’로 전환시키는 데 집중합니다.

‘무면허 의료행위 처벌’이라는 단어가 지금은 두렵게 들리겠지만, 제대로 준비한다면 그 문장은 ‘처벌에서 벗어난 이야기’로 바뀔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모든 사실관계를 정리해 두세요.

그리고 전문가와 함께, 당신의 오늘을 지킬 방법을 세워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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