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의 개요
✔ 의뢰인은 퇴근길 지하철역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있던 중, 앞서 가던 여성의 치마 아래쪽이 화면에 비치며 불법촬영 의심 장면으로 오인받아 현행범 체포되었습니다.
✔ 당시 의뢰인은 실제 촬영 의도가 없었고, 휴대전화를 들고 음악을 재생하거나 메시지를 확인하던 중 각도와 위치가 오해를 불러일으킨 상황이었습니다.
✔ 그러나 피해자는 불쾌감을 느끼고 즉시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해당 범죄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 중대한 범죄로, 의뢰인은 실형 또는 전과 등록의 위험에 처해 있었습니다.
■ 변호인의 조력
✔ 사건 초기부터 적극 개입
변호인은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재구성하고, 의뢰인이 촬영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입증하기 위해 현장 CCTV 영상 및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을 진행했습니다.
✔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과와 반성 의사를 피해자에게 전달하여,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서를 받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 정상참작 자료 제출
의뢰인의 깊은 반성을 담은 자필 반성문
성범죄 재발 방지 교육 이수 확인서
가족 및 직장 동료들의 탄원서 제출
✔ 법리적 의견서 제출
변호인은 수사기관에 제출한 의견서에서,
휴대전화의 촬영 각도 및 시간대
촬영 파일의 부재 및 포렌식 결과
의뢰인이 초범으로서 재범 위험이 없다는 점
을 근거로 불법촬영의 고의 부재 및 사회적 선처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결과
✔ 검찰은 변호인이 제출한 의견서와 피해자 합의서, 그리고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의뢰인에게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 이로써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전과 기록의 부담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성공 노하우
🔑 초기 대응의 중요성 – 체포 직후 즉시 변호인 조력을 받아 진술 방향을 일관되게 유지
🔑 고의성 부재 입증 – 포렌식 결과 및 CCTV 분석을 통해 촬영 의도 없음 증명
🔑 피해자와의 신속한 합의 – 사과와 피해 회복 의지를 보여 처벌불원서 확보
🔑 성실한 반성 태도 강조 – 반성문·교육이수증·탄원서 등으로 재범 가능성 차단
🔑 전문 변호인의 의견서 제출 – 고의성, 우발성, 사회적 생활 기반을 근거로 기소유예 유도
✔ 이번 사건은 지하철 불법촬영 혐의처럼 오해로 인해 성범죄 혐의가 적용된 사례였습니다. 하지만, 초기 정확한 사실관계 정리와 진심 어린 반성,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통해 의뢰인은 형사처벌 없이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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