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카메라등이용촬영 혐의로 1심에서 선처를 받았으나 검찰이 형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를 제기하면서 항소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항소심에서 결과가 뒤집힐 경우 실형이나 더 무거운 형이 선고될 위험이 있었습니다.
변호인의 조력
BK법률사무소는 항소심에서 다음과 같은 점을 적극 소명했습니다.
1심 판결이 법리적으로 정당하며 변경할 사유가 없다는 점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피해자와의 합의 및 피해 회복 노력이 있었다는 점
재범 방지를 위한 교육과 성실한 생활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
이를 통해 검찰 항소의 부당성을 강조했습니다.
결과
항소심 재판부는 검찰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고 검찰 항소를 기각하였습니다. 이로써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되어 의뢰인은 불리한 결과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의의
성폭력 사건은 검찰이 양형 불복으로 항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항소심에서 형이 무겁게 변경될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이번 사건은 1심 변론의 정당성을 유지하고 항소의 부당성을 적극적으로 다툰 결과 검찰 항소가 기각된 의미 있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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