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프런티어 청주지사"입니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청주지사
· 대한변호사협회 이혼 상속 연수 수료
· 대한변호사협회 교통사고 손해배상 연수 수료
· 민사(계약해제 원상회복, 손해배상 등) 다수 수행
· 미성년자 의제강간 2심 징역3년 >> 집행유예4년
· 가사(이혼, 위자료, 양육권, 재산분할, 상간 등) 다수 수행
혐의 : 음주운전 재범 → 결과 : '집행유예'로 선처
*의뢰인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각색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뢰인 A씨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음에도, 술을 마신 상태에서 다시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낮은 편이었고 사고가 발생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음주운전 재범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수사기관은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피의자 신분을 부여했고, 재판 과정에서는 “이미 한 차례 처벌받았음에도 또다시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연령, 직업, 가족관계, 반성 태도 등을 살피면서도 재범의 위험성을 엄중하게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징역형을 선고하면서도 일정 조건 하에 집행유예와 준법운전강의 명령을 병과했습니다.
음주운전 재범이면 무조건 실형일까?
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음주운전이 재범이면 무조건 실형 아닌가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조건은 아닙니다.
법원은 혈중알코올농도, 운전거리, 사고 발생 여부, 피해자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합니다.
초범의 경우 벌금형 선에서 마무리되기도 하지만, 재범은 그 자체만으로도 실형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다만, 진지한 반성과 피해 최소화 노력, 사회적 유대관계 등을 충분히 제시하면 집행유예로 선처받을 여지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번 사건도 재범임에도 불구하고 집행유예가 선고된 사례입니다.
음주운전 재범, 법이 어떻게 다루는가
도로교통법은 음주운전 재범을 가중처벌 대상으로 명확히 규정합니다.
∙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이면 음주운전 성립
∙ 0.08% 이상이면 면허 취소
∙ 과거 전력이 있는 경우, 징역형 선택 가능성 높음
또한 형법상 집행유예 제한 규정에 따라, 재범은 법정형의 하한이 높아지고 판사 재량의 범위가 좁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고인의 생활환경과 재범 방지 노력에 따라 선고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재범 사건에 직면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이제 나는 실형을 피할 수 없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초기 대응부터 차근차근 준비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① 피해 발생 여부와 합의 가능성 확인
② 반성문, 탄원서, 사회봉사 자료 등 선처 사유 준비
③ 음주 재활 프로그램, 준법교육 수강 등 재범 방지 노력 입증
④ 수사기관 조사 대응 및 불리한 진술 방지
⑤ 재판부 설득을 위한 양형 의견서 제출
이런 과정은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경험 많은 변호사가 개입하여 전략을 세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변호사의 조력이 왜 중요한가요?
음주운전 재범은 단순히 벌금을 내고 끝나는 사건이 아닙니다.
실형 가능성이 언제나 존재합니다. 따라서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 법정에서 형량을 낮출 수 있는 전략 제시
∙ 정상참작 사유를 구체적 증거와 함께 제시
∙ 피해자와의 합의 과정 주선 및 조율
∙ 재범 방지 계획 수립과 교육 이수 자료 확보
저는 사건마다 “의뢰인의 삶이 걸린 문제”라는 자세로 임합니다. 단순한 법률대리인이 아니라, 삶의 무게를 함께 짊어지는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대응합니다.
재범일수록 더 빨리, 더 철저히
음주운전 재범은 법원이 무겁게 보는 범죄입니다.
그러나 재범이라는 이유만으로 반드시 실형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빠른 시점에서 변호사와 상의하고, 반성과 개선의 노력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프런티어 청주지사는 수많은 교통사건과 음주운전 사건을 다뤄왔습니다.
의뢰인의 억울함을 줄이고, 선처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저의 사명입니다.
만약 음주운전 재범으로 수사기관의 연락을 받으셨다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바로 상담하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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