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리어 법률사무소입니다.
편의점을 운영하거나 야간 근무를 하시는 분들 중에는
술에 취한 손님, 폭언, 위협 등으로 인해 안전에 심각한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특히 반복적인 위협과 신체 접촉이 동반될 경우,
단순한 민원이 아니라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오늘은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박과 신체접촉, 위협적인 언행으로 인해
근무자가 두려움에 휩싸여 퇴사까지 하게 된 사례를 소개드리며,
이러한 상황에서 강제추행죄, 협박죄, 업무방해죄로
어떤 법적 대응이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안전을 위협하는 손님, 더 이상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 실제 사례로 보는 상황 정리
점주 A씨는 편의점을 운영하며,
매장에 자주 방문하던 건장한 체격의 남성 손님 B씨로부터 반복적인 위협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야간에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술에 취한 채로 “저 새끼 죽일까?”,
“패도 돼?”라는 식의 폭력적인 언사를 서슴지 않았고,
여성 근무자에게는 “연락처 안 주면 손가락 자를 거야” 등
명백한 협박 발언을 하며 본인이 깡패임을 수차례 강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지속적으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어깨를 잡아당기며 강제적 접촉도 있었습니다.
해당 직원은 약 1시간 넘게 위협 속에 노출된 상태였고,
결국 두려움으로 1년 넘게 근무하던 알바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점주 A씨는 직원의 피해 회복과 향후 재발 방지, 그리고 매장 내 업무환경 보호를 위해
해당 남성 B씨에 대해 강제추행죄, 협박죄, 업무방해죄로 고소를 진행하고자 상담을 요청하셨습니다.
✅이 게시물의 모든 사실관계는 특정, 식별이 불가하도록 각색, 변경되었습니다.
Q1. “이 정도 상황도 형사처벌 가능한가요?”
✔️ 강제추행죄, 협박죄, 업무방해죄로 고소가 가능합니다.
신체 접촉을 동반한 위협은 강제추행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위협 발언은 협박죄가 성립할 수 있으며,
직원이 정상적으로 근무하지 못하도록 한 행위는 업무방해죄로 처벌될 수 있습니다.
경찰 신고와 함께 CCTV 영상, 피해자 진술, 목격자 증언 등을 확보하면 처벌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Q2.“가해자가 실제 조직폭력배일 수도 있어요. 보복이 걱정됩니다.”
✔️ 신변 보호 요청 및 접근금지 임시조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가해자가 실제 조폭 또는 폭력단과 관련된 인물일 경우,
보복에 대한 우려가 있는 피해자는 경찰서에 ‘신변 보호 조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형사고소와 동시에 접근금지 명령이나 임시조치를
법원에 신청해 추가적인 피해를 막는 절차도 마련돼 있습니다.
※ 위협의 정황과 반복성, 피해자의 진술이 충분하면 신속하게 보호조치가 내려집니다.
Q3. “알바생이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점주도 고소할 수 있나요?”
✔️ 점주 본인도 '업무방해죄'로 고소 가능합니다.
직원 퇴사와 매장 운영 방해는 점주의 정상적 영업활동을 방해한 행위로 판단되어
점주도 피해자로서 업무방해죄 고소가 가능합니다.
폭언, 협박, 물리적 위협 등으로 인해 매장의 일상 운영이 침해된 경우,
점주 역시 명확한 피해자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 전문가와 함께 대응하세요
협박, 강제추행, 업무방해… 감당하기 어려운 위협에 혼자서 고민하고 계신가요?
법적으로 분명히 대응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저희 클리어 법률사무소는
✔️ 피해자 신변 보호부터 고소 절차까지 철저하게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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