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사망, 민사소송은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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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 사망, 민사소송은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유선종 변호사


산재 사망, 민사소송은 반드시 검토해야 합니다

업무상 재해로 근로자가 사망한 경우, 유족은 산재보험을 통해 유족급여 및 장의비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보상은 고인의 죽음으로 인한 정신적 손해까지 충분히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산재보험 급여 수령 여부와는 무관하게, 산재사망 민사소송을 통해 실질적인 손해 전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산재사망 민사소송, 왜 중요한가?

산재보험에서는 위자료가 지급되지 않으며, 보상의 범위 또한 제한적입니다. 결국 현실적으로 발생하는 초과 손해는 민사소송을 통해서만 보전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일부 사업장에서는 근재보험을 이유로 일정 금액의 합의를 제시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근재보험 역시 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제시된 금액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합의를 유보하고 민사소송을 선택하는 것이 유족에게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2. 산재보험 보상을 받았더라도, 추가 청구는 가능합니다

이미 산재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았더라도 민사상 청구는 가능합니다. 물론 중복 보상을 방지하기 위해 기존에 수령한 금액은 손해액에서 공제되지만, 정신적 손해나 유족의 상실감 등은 별도로 평가되므로 여전히 충분한 배상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3. 손해액 산정과 과실 비율이 핵심입니다

산재사망 사건에서 손해배상액은 다음 세 가지 손해를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적극적 손해: 장례비, 치료비, 장기 수입 손실 등

  • 소극적 손해: 일실수입

  • 정신적 손해: 위자료

과실비율에 따라 최종 배상금이 결정되며, 법원은 증거자료를 기반으로 이를 판단합니다. 따라서 경험 있는 변호사의 개입 없이 사건을 진행할 경우, 유족 측의 과실이 과도하게 반영될 위험이 있습니다.


4. 실제 사례로 본 성공 사례들

  • 아파트 공사현장 추락사 → 7억 2천만 원 합의

  • 지게차 사고 사망 → 2억 7천만 원 배상

  • 기계 조립 중 동료의 실수로 손목 절단 → 1억 6천만 원

  • 배달 중 교통사고 사망 → 4천만 원

  •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극단적 선택 → 6천 5백만 원

사망 사고의 경우 위자료와 정신적 손해까지 포함해 산정해야 하므로, 초기 대응과 전략 수립이 매우 중요합니다.


5. 전문성과 책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산재사건은 단순한 손해배상 사건이 아닙니다. 행정적 대응, 근로복지공단 소송, 형사고소 대응 등 다방면의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해당 분야에 대한 실질적 경험과 깊은 이해를 갖춘 산재·손해배상 전문 변호사와 함께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더신사 법무법인 유선종 변호사는 유족의 아픔을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끝까지 전 과정에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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