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 중 또 음주운전, 법원의 최종선택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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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유예 중 또 음주운전, 법원의 최종선택

수원지방법원 2022노3044,4813(병합)

재판 중에도 이어진 세 차례의 음주운전과 그 결말

사건 개요

한 운전자가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하여 재판을 받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재판을 받는 도중에 이틀 연속으로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여 추가로 기소된 사건이에요. 첫 번째 음주운전은 2021년 8월, 두 번째와 세 번째는 2022년 1월에 발생했어요.

공소사실 요지

운전자는 총 세 번의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어요. 2021년 8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45% 상태로 약 80m를 운전했어요. 2022년 1월 12일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127%로 약 10m, 바로 다음 날인 13일에는 0.178%의 만취 상태로 약 5m를 운전한 혐의를 받았어요.

피고인의 입장

피고인은 1심에서 각각 다른 재판부로부터 징역 1년 3월과 징역 1년을 선고받았어요. 이에 피고인은 두 판결에 대해 형이 너무 무거워서 부당하다며 항소했어요.

법원의 판단 (상·하급심)

1심 법원은 두 개의 사건으로 나누어 재판을 진행했어요. 첫 번째와 두 번째 음주운전에 대해 징역 1년 3월을, 세 번째 음주운전에 대해서는 징역 1년을 선고했어요. 하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두 사건을 하나로 병합하여 심리했어요. 항소심은 1심 판결들을 모두 파기하고, 세 건의 음주운전 범행을 종합하여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의 단일한 형을 선고했어요.

나의 사건과 유사할까?

  •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 집행유예 기간 중에 다시 음주운전을 한 상황이다.
  • 음주운전으로 재판을 받는 도중에 또 음주운전을 했다.
  • 짧은 기간에 여러 번 음주운전이 적발되었다.
  • 여러 개의 음주운전 사건이 병합되어 재판받을 가능성이 있다.

체크리스트 중 여러 항목에 해당된다면 이 사건과 유사한 상황일 수 있으며, 특히 반복된 음주운전에 대한 경합범 가중 처벌이 주요 법적 쟁점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