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마약 판매, 법원은 징역 2년을 확정했다 | 로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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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마약 판매, 법원은 징역 2년을 확정했다

대법원 2024도1883

상고기각

수차례 필로폰 매도 및 투약, 법원의 양형 기준과 최종 결론

사건 개요

피고인은 2022년 9월부터 10월까지 약 두 달간, 네 차례에 걸쳐 지인에게 필로폰을 판매했어요. 또한 2023년 3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직접 필로폰을 투약하기도 했어요.

공소사실 요지

검찰은 피고인이 2022년 9월부터 10월 사이 총 4회에 걸쳐 필로폰을 판매하고, 2023년 3월에는 직접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했어요. 이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행위에 해당돼요.

피고인의 입장

피고인은 법정에서 자신의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어요. 또한 경찰의 마약 관련자 수사에 협조한 점 등을 들어 1심에서 선고된 징역 2년이 너무 무겁다고 주장하며 항소했어요.

법원의 판단 (상·하급심)

1심 법원은 피고인의 죄책이 가볍지 않고 동종 범죄로 여러 차례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점을 지적했어요.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수사에 협조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2년을 선고했어요. 2심 법원은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며 1심의 형량이 합리적인 범위 내에 있다고 판단했어요. 대법원 역시 피고인의 상고를 기각하며 원심 판결을 확정했는데, 10년 미만의 징역형에 대해 형이 무겁다는 이유만으로는 상고할 수 없다고 설명했어요.

나의 사건과 유사할까?

  • 향정신성의약품(필로폰 등)을 판매한 적이 있다.
  • 향정신성의약품을 직접 투약한 사실이 있다.
  • 과거에 동종 마약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
  • 수사 과정에 협조하거나 범행을 자백했다.
  • 1심 판결의 형량이 무겁다고 생각해 항소를 고려 중이다.

체크리스트 중 여러 항목에 해당된다면 이 사건과 유사한 상황일 수 있으며, 특히 반복된 마약 범죄에 대한 양형 결정이 주요 법적 쟁점이 될 수 있어요.